바이낸스, 해킹 피해액 90% 복구

해외소식·3시간 전

news main thumbnail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지난 29일에 발생한 63억 달러(약 8조 4000억원) 규모의 해킹 피해 자금을 90% 복구했습니다. 회사는 남은 10%의 자산도 물량을 확보하는 대로 처리할 예정입니다. 미국 연방수사국(FBI)은 10월 31일에 이번 공격의 배후로 북한을 지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