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라이릴리 신약 체중 23.3% 감량해외소식·1시간 전일라이릴리가 비만치료제 젭바운드에 새로운 아밀린 계열 후보물질 엘로랄린타이드를 결합한 차세대 병용요법(엘로라TZP)으로 48주 만에 평균 체중을 최대 23.3% 줄이는 임상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젭바운드 성분인 티르제파타이드 단독 투여군의 14.8%와 비교하면 체중감량이 8.5%포인트 더 컸습니다. 엘로라TZP는 올해 4분기 임상 3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