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 3분기 영업이익 예상치 하회 우려
국내소식·1시간 전

풍산 주가가 9.81% 떨어진 6만 80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풍산의 하락은 단기 실적 부진 우려 때문입니다. KB증권은 풍산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847억원으로 예상하며 시장 평균 전망치를 25%를 하회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14만원에서 11만 2000원으로 내렸습니다. 특히 신동 부문은 구리 가격이 올랐지만 원화 강세 영향에 메탈 게인 효과가 제한적이어서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59.1% 줄어든 370억원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