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자사주 소각 및 영업이익률 목표 상향

국내소식·1시간 전

news main thumbnail
현대자동차가 자기주식 250만 5606주를 소각합니다. 임직원 보상용 물량을 제외한 보유 자사주 전부입니다. 소각 예정 금액은 7891억원이며, 매입 원가를 반영한 장부가로는 4764억원입니다. 소각 예정일은 8월 31일입니다. 현대자동차는 2030년 영업이익률 목표를 기존 8~9%에서 9% 이상으로 상향했습니다. 대내외 불확실성에도 2030년 글로벌 판매 목표 555만대로 유지, 100종 이상의 신차 투입, 생산능력 확대를 통해 외형 성장을 이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