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라 대통령 당선에 전망 밝은 한·브라질 협력

해외소식·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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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이 4선에 성공했습니다. 따라서 현 정부가 지난 1년간 다져온 한국·브라질 경제협력도 그대로 유지되게 됐습니다. 핵심광물 공급망, 에너지, 첨단산업, 무역협정까지 두 나라가 합의한 협력 과제가 계획대로 이뤄질 전망입니다. 브라질은 희토류 매장량 세계 2위입니다. 따라서 글로벌 공급망 재편이 되고 있는 와중에 안정적으로 원자재 확보가 급한 한국 입장에서는 최선의 협력 상대 중 하나입니다. 룰라 대통령의 새 임기는 2027년 1월 시작해 2030년 6월까지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