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닉스, 각각 5%대 급락

국내소식·3시간 전

news main thumbnail
삼성전자가 5.43% 내린 27만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삼성전자는 한때 전 거래일 종가 수준을 회복했으나 이후 낙폭을 확대했습니다. SK하이닉스도 5.05% 내린 176만 8000원에 마감했습니다. 미국채 금리 급등 부담이 확대됐으며, 오라클의 데이터센터 사업 지연 소식까지 더해져 투자심리가 위축됐습니다. SK하이닉스는 손자회사 솔리다임의 미국 중복상장 소식도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날 외국인과 기관이 3조 2403억원과 1조 174억원을 순매도한 반면, 개인은 2조 6053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