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첫날 대참사 난 엘리스, 이틀째 상한가
국내소식·1시간 전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32.04% 급락하며 참사라는 평가를 받았던 AI 인프라 기업 엘리스그룹이 상장 이틀째 29.92% 오른 7만 9900원을 기록했습니다. 엘리스그룹은 AI클라우드 기업으로 모듈형 데이터센터 공급을 통해 빠른 시간 내에 소형 데이터센터를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 건설할 수 있다는 차별점을 갖고 있습니다. 이날 상승은 슈퍼마이크로컴퓨터의 실적이 좋게 나오면서 영향을 받은 것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