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한전기술 급등, 미국 웨스팅하우스 지분 확보 기대감

국내소식·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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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과 한전기술이 미국 정부로부터 세계 최대 원전기술업체 웨스팅하우스 지분 공동 인수를 제안 받았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한국전력 주가는 6.42% 오른 3만 4800원, 한전기술은 13.66% 급등한 12만 34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력은 미국으로부터 제안을 받아 투자 구조 및 재원 조달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캐나다 자산운용사 브룩필드와 우라늄 기업 카메코가 웨스팅하우스 지분을 각각 51%, 49% 보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