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 반도체 장비 수주에 상승
국내소식·1시간 전

한미반도체가 약 79억원 규모의 반도체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주가가 7.46% 오른 25만 20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한미반도체는 싱가포르 반도체 후공정 전문기업 UTAC의 태국 법인으로부터 78억 7000만원 규모의 마이크로 쏘&비전 플레이스먼트(MSVP) 장비를 수주했다고 공시했습니다. MSVP는 반도체 패키지를 절단한 뒤 세척·건조하고 검사·선별·적재하는 공정을 수행하는 후공정 장비입니다. 계약 금액은 한미반도체의 지난해 연결 매출 대비 1.37%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