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2년 만에 또 희망퇴직
국내소식·1시간 전

락앤락이 지난 6월 희망퇴직 프로그램을 공고한 후 직원들이 8월부터 순차적으로 회사를 떠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락앤락의 수익성은 최근 개선됐는데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181억원으로 전년 17억원보다 10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락앤락은 지난해 홍콩계 사모펀드 운용사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가 락앤락 인수를 위해 설립한 특수목적회사 두 곳에 총 1802억원의 중간배당을 지급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