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AI 수요에 사상 최대 실적

해외소식·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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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은 회계연도 4분기(6∼8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79% 급증한 542억 30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직전 분기 매출인 414억 6000만 달러보다 30.8% 증가한 것입니다. AI 서버와 HBM 수요가 집중된 데이터센터 사업 부문이 지난해 동기 대비 11배 이상으로 급증한 180억 달러를 기록해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조정 주당순이익(EPS)도 33.42달러로 기대치인 31.61달러 보다 높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