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록, 네이버 지분 7.09%로 확대
국내소식·3시간 전

글로벌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네이버 보유 지분이 7%대로 늘렸습니다. 블랙록 펀드 어드바이저는 10일 네이버 주식 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를 통해 지난달 31일 기준 보유 주식 등이 1112만 2660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보유 비율은 7.09%로 직전에 959만 2734주, 6.05%에서 152만 9926주, 1.04%포인트 증가했습니다. 보고 사유는 단순투자 목적입니다. 보유 목적도 단순투자로 명시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