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더본코리아 주가 40% 급락에 신사업 집중
국내소식·2시간 전

백종원 대표의 더본코리아가 지역개발 모델 을 앞세워 실적 부양에 나섰습니다. 외식 프랜차이즈 사업이 주춤하자 지역 상권과 관광 콘텐츠를 결합한 신사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우겠다는 구상입니다. 더본코리아는 충남 예산시장에서 적용한 지역개발 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경기 여주, 전남 강진, 경북 상주, 전북 군산 등 지역별 특산물과 유휴 공간을 활용하여 외식·관광 콘텐츠를 만드는 방식입니다. 올해 더본코리아 주가는 41% 하락한 1만 4290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