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A 계약기간·납입한도 현행 유지

국내소식·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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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의 기존 혜택을 축소한다고 발표하면서, 개인투자자들의 불만이 쏟아지자 개편안을 철회했습니다. 정부는 세제개편안에서 생산적금융 ISA를 신설하는 대신, 기존 ISA의 만기를 5년으로 제한하면서 연간 2000만원인 납입한도의 미사용분을 다음해로 이월하는 기능도 없애겠다고 발표한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