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양

금양, 유상증자 또 연기하며 상폐 위기 현실

국내소식·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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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 부족에 직면한 금양이 4000억원대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추진했지만, 자금 납입이 수차례 지연되고 있습니다. 2025년 12월 24일로 예정됐던 납입일은 2026년 2월 15일로 변경됐고 신주 상장 예정일도 2026년 3월 9일로 조정됐습니다. 금양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일은 8월 2일에서 9월 3일, 9월 17일, 10월 17일, 11월 28일, 12월 24일까지 5차례 연기됐습니다. 이번 최종 납입일은 다시 2026년 2월 15일로 미뤘습니다.(📷금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