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콘, 코스닥 입성 첫날 43%

국내소식·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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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콘이 코스닥 상장 첫날에 개장 직후 134.15% 오른 2만 8800원에 거래되며, 공모가의 두 배 이상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시장 분위기가 좋지 않았던 영향에 상승 폭을 반납하며 43.09% 오른 1만 7600원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멜콘은 반도체 제조 장비 내부의 온도와 습도, 공기 청정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장비를 만드는 기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