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워싱턴 정상회담 때 중국 빅테크도 간다

해외소식·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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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4일 예정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트럼프 대통령 간의 워싱턴 정상회담을 앞두고 비야디, 샤오미, CATL, 중지이노라이트 등 중국을 대표하는 CEO들이 시 주석의 방미 경제사절단에 합류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전문가들은 경제사절단 동행이 미·중 간의 무역 타협이나 대규모 투자 합의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다고 보고 있습니다. 대중국 투자 및 합작에 대한 경계심이 여전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