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무부 한마디에 원·달러 환율 급락

국내소식·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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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부 장관의 한마디에 밤사이 원·달러 환율이 급락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직전 거래일 종가 대비 9.70원 내린 1464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10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입니다. 미 재무 장관은 "원화 약세가 한국의 견고한 경제 펀더멘털에 부합하지 않는다. 외환시장에서 과도한 변동성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습니다.(📷재경경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