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조, 21일 전면 파업 시행

국내소식·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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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노동조합(금속노조 현대차지부)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 동안 4시간 부분 파업을 진행했고, 21일에는 8시간 전면 파업, 24∼25일에는 매일 4시간 부분 파업을 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 노조의 파업으로 최소 1조 2716억원의 생산 차질이 빚어질 전망입니다. 현대차 노사는 지난 18일 울산공장에서 16차 교섭을 열었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하며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현대차 주가는 0.85% 상승한 41만 7500원에 마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