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상장 후 첫 21.2조원 유상증자 진행

해외소식·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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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보통주 추가 발행 공모를 통해 150억 달러(약 21조 2000억원) 규모의 증자를 진행합니다. 1971년 상장 후 처음입니다. 인텔은 이번 유증으로 모인 돈을 AI 인프라 투자 등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유상증자에 지분 가치 희석을 우려한 매도가 이어지면서 인텔 주가는 4.06% 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