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설득하며 AI 규제기구 무산
해외소식·2시간 전

엔비디아·메타·스페이스X 등의 CEO가 트럼프 대통령을 설득해 AI 관련 규제기구 설립을 막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간 주도 AI 규제 기구가 세워지면 오픈AI, 앤트로픽, 구글 등 3대 AI 선두 기업에 권력이 집중될 가능성을 제기한 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 "AI와 데이터센터에 대한 병적인 음모가 벌어지고 있다. 이를 반기는 것은 중국뿐이다"라고 발언하는 등 AI 기술 가속화에 힘을 싣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