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거래일 만에 7000선 밑으로
국내소식·3시간 전

코스피가 2.70% 내린 6889.74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낙폭을 키우며 4거래일 만에 7000선 밑으로 밀렸습니다.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이 2조 6054억원을 순매수하며 물량을 받아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조 2263억원, 1조 174억원을 순매도하며 지수를 압박했습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 반도체주가 약세였습니다. SK스퀘어 7.56% 급락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각각 5.43%, 5.05% 떨어졌습니다. 코스닥은 0.25% 오른 846.58에 거래를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