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체코 두코바니 원전 계약 무산

국내소식·1시간 전

news main thumbnail
한국수력원자력·대우건설·두산에너빌리티 컨소시엄(시공사)의 체코 두코바니 원전 사업 시공 계약 협상이 무산됐습니다. 공사비와 위험 분담 구조 등에서 상호간에 이견이 컸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우건설 주가는 18.57% 하락한 1만 1620원, 두산에너빌리티는 7.65% 떨어진 5만 6700원에 마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