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 브라질 발레와 장기운송계약

국내소식·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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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은 발레 인터내셔널과 4조 6972억원 규모의 장기화물운송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계약액은 지난해 연결매출 10조 8914억원의 43.13%에 해당됩니다. 선박은 2030년부터 순차적으로 투입되며 척당 운송 기간은 25년입니다. 이번 계약을 포함해 총 세번째 수주로 이번 계약까지 단순 합산하면 발레와 체결한 장기계약 규모는 약 5조 7600억원입니다. 운송에는 21만톤급 뉴캐슬막스 벌크선 8척을 투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