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JYP 공개매수 주시
국내소식·2시간 전

금융감독원이 JYP엔터테인먼트 지분 공개매수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이상거래 및 법규 위반 정황이 포착되면 즉시 조사에 나설 방침입니다. 금감원은 공개매수신고서가 제출되기도 전에 보도자료를 통해서 공개매수 의사를 밝히는 방식은 이례적이며, 매수 주체와 자금 출처 등 정보를 확인하기 어렵다는 점에 우려하고 있습니다. 지난 26일 일부 언론에서 더 넥스록 그룹과 SVCV가 JYP엔터의 발행주식 25~50%를 공개매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