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제약, 항암제 중국서 추가 승인국내소식·1시간 전대화제약이 자체 개발한 경구용 항암제 리포락셀액이 중국 내 유방암 치료 적응증으로 추가 승인 됐습니다. 이번에 추가된 적응증은 재발성 또는 전이성 HER2 음성 유방암입니다. 이에 리포락셀액은 중국에서 기존 위암에 이어 유방암 치료에도 사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대화제약은 9.50% 오른 1만 314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