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또 4.8% 급락, 삼성전자는 0.2% 상승
국내소식·23시간 전

SK하이닉스가 4.88% 내린 142만 2000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SK하이닉스는 전날 10.37% 폭락한 후 이틀째 큰 폭의 하락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삼성전자는 0.22% 오른 23만 1000원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일시적으로 23만9500원(+3.90%)까지 치솟았다가 상승분을 반납하는 흐름을 나타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주주환원 기대감 약화, 미국 낸드플래시 자회사인 솔리다임의 나스닥 상장설,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ADR)가 전날 4.97% 급락한 상황 등이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