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하루만에 7000선 반납

국내소식·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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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0.89% 하락한 6941.39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코스피가 상승 출발했지만 장중 약세로 돌아서며 7000선을 내줬습니다. 미 국채 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 종료가 임박하면서 경계감이 올라간 영향으로 보입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 7507억원, 20억원을 순매도했습니다. 개인은 7421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 코스닥 2.98% 오른 919.92에 거래를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