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외인·기관 매도에 6300선 마감

국내소식·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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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3.65% 내린 6,384.24로 장을 마치며 지난달 2일(-3.99%) 이후 약 한달 만에 최대 하락률을 기록했습니다. 지수는 지난 6일부터 이날까지 4거래일 연속 약세를 나타내며 총 619.50포인트(8.85%) 내렸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약 2조 200억원, 기관이 1126억원을 각각 팔아치웠습니다. 개인은 1조 4706억원을 순매수 했지만 지수 하락을 막지 못했습니다. 코스닥은 4.83% 내린 849.19로 장을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