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퓨얼셀, 하이엑시엄과 5014억원 수출 계약 체결

국내소식·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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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퓨얼셀이 두산의 미국 자회사인 하이엑시엄과 5014억원 규모의 인산형 연료전지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로써 첫 미국 전력 시장에 진출합니다. 제품은 올해 하반기부터 2028년 상반기까지 하이엑시엄에 순차적으로 납품되고 하이엑시엄은 다시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에 공급하게 됩니다. 이날 두산퓨얼셀 주가는 수출 계약 소식에도 12.74% 하락한 3만 8700원에 마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