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950억달러 유상증자
해외소식·1시간 전

메타가 AI 인프라 확장을 위해 유상증자로 최대 950억 달러를 조달합니다. 메타는 보통주와 전환우선주 공모를 통해 350억 달러, 향후 ATM(시장가 지분 발행) 프로그램을 통해 600억 달러를 추가 조달할 계획입니다. 이 금액은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인프라, AI 칩 구매 등에 전액 지출됩니다. 이 소식에 메타 주가는 1.88% 떨어진 630.56 달러에 마감했는데, 새 주식을 발행하면 전체 발행주식 수가 증가해 기존 주주의 지분가치가 낮아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