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블루웨이브에 코스피 7개월 전으로 돌아가
국내소식·4시간 전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장악한 블루웨이브 후폭풍에 코스피가 5.28% 급락한 5383.80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코스피가 5400선을 밑돈 것은 4월 3일 5377.30 이후 약 7개월 만입니다. AI 데이터센터 규제 강화 우려에 투매가 쏟아졌고 양쪽 시장에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3조 3931억원을 순매도 했고 반면 개인과 기관이 각각 2조 2723억원, 8457억원을 순매수하며 방어했습니다. 코스닥도 5.11% 하락한 678.41에 마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