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증안펀드 진행할까?
국내소식·1시간 전

코스피가 고점 대비 40% 가까이 하락하자 금융위기 때 사용했던 증안펀드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증안펀드는 일반적인 증시 부양책과 다른데 유동성 경색과 투매로 시장 기능이 훼손될 때 사용하는 비상수단입니다. 실제 자금이 집행된 마지막 사례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였습니다. 코로나19가 발생한 2020년에 총 10조 7600억원의 증안펀드가 조성됐지만 국내증시가 빠르게 반등하면서 매입을 하진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