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폭풍 성장
해외소식·1시간 전

마이크로소프트가 2027 회계연도 1분기(7~9월)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매출 923억 달러,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4.89달러였습니다. 시장 예상치인 매출 906억 4000만 달러, 주당순이익 4.73달러를 넘었습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9%, 영업이익(459억 달러)은 21%, 순이익(365억 달러)은 32% 각각 증가했습니다. 클라우드컴퓨팅 플랫폼인 애저 매출은 332억 달러로 48% 급증했습니다. 이에 클라우드 부문 전체 매출도 639억 달러로 30% 증가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번 분기 설비투자 금액은 452억 달러로 애초에 제시했던 500억 달러를 밑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