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기술수출 모멘텀에 강세
국내소식·1시간 전

한미약품 주가가 5.79% 오른 53만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한미약품은 지난 24일 비만 신약 후보물질 HM17321을 로슈의 자회사 제넨텍에 기술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계약금은 1억 9000만 달러이며, 단계별 마일스톤을 합친 총 계약 규모는 23억 500만 달러입니다. HM17321은 비만 치료 파이프라인 중 하나입니다. 추가로 한미약품은 자체 개발한 GLP-1 계열 비만 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를 올해 4분기에 국내 출시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