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크셔해서웨이

버크셔해서웨이에서 워런버핏 은퇴

해외소식·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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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버핏이 버크셔해서웨이 CEO로서의 마지막 근무일을 보냈습니다. 워런버핏은 60년에 걸친 경영을 마무리하고 CEO직에서 물러나지만, 이사회 의장직은 유지합니다. 이번 퇴임이 완전한 은퇴는 아니며 앞으로도 오마하 본사에 출근하며 회사 운영을 지켜볼 계획입니다. 다만, 경영 판단에서 한발 물러나 조용히 지켜보는 역할에 머물 예정입니다. 신임 CEO는 그렉 에이블로 2018년부터 비보험 부문 부회장을 맡아왔습니다.(📷CN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