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모건스탠리 최선호주 선정
해외소식·2시간 전

아마존 주가가 4.98% 상승한 262.45 달러에 장을 마쳤습니다. 모건스탠리가 아마존을 최선호주로 선정, 목표주가를 335달러에서 350달러로 상향했습니다. 비중확대 의견도 유지했습니다. 그러면서 아마존웹서비스(AWS)의 2027년 매출 증가율을 47%, 조정이익률을 42% 각각 전망했습니다. 소형모듈원자로(SMR) 계약으로 AI 전력을 확보한다는 전략도 호재였습니다. 아마존은 아메리칸 일렉트릭 파워(AEP), X-에너지와 960메가와트(MW) 규모의 소형모듈원자로 사업을 검토하기 위한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