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전 종식 가능성 악재에 방산주 급락
국내소식·4시간 전

방산주가 크게 하락했습니다.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하자 이란 전쟁 종식 기대감이 생겼고, 트럼프 행정부의 국방예산 확대에 제동이 걸릴 수 있다는 우려 때문입니다. 한화시스템(-13.62%), LIG D&A(-14.74%), 한화에어로스페이스(-7.48%), 현대로템(-5.75%), 한국항공우주(-3.30%) 등이 일제히 하락 마감했습니다. 전날 미국 록히드마틴(-6.92%), 노스롭그루먼(-4.53%) 등 방산주도 약세를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