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IPO 11월로 연기
해외소식·1시간 전

앤트로픽이 11월 기업공개(IPO)를 추진합니다. 당초 계획했던 10월보다 늦어지는 것입니다. 오픈AI가 아스트라를 출시한 직후라 앤트로픽이 3분기 실적을 공개해 시장의 신뢰를 벌기 위한 계획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앤스로픽은 약 2조 달러(약 2780조원)의 기업가치 평가와 최대 100억 달러(약 13조 9000억원) 조달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연말까지 연 환산 매출 110억 달러(약 15조 2900억원)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며, AI에 대한 개발 속도 조절이 재무에 타격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