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 배달의민족 인수한다
국내소식·4일 전

우버가 8년여 만에 다시 국내 배달시장에 진입합니다. 우버는 이번에 배달의민족(배민)을 인수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미국 우버 테크놀로지스가 독일 딜리버리히어로(DH)의 주식 전부를 취득하기 위해 추진 중인 기업결합의 사전심사 신청서를 접수하고 심사를 개시했습니다. 우버는 지난 7월에 DH 주주들에게 주당 41.5유로를 현금으로 지급하는 공개매수를 제안했습니다. DH의 기업가치는 약 148억 달러(약 22조원)입니다. 우버는 내년 하반기 거래를 마무리하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