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CEO, 새로운 규제는 불필요

해외소식·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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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CEO가 다리오 아모데이 CEO가 주장하는 AI 속도조절론에 대해서 "우리에게 새로운 법이나 규제는 필요없다. 시장의 통제력은 이미 충분히 작동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혁신 속도를 늦추는 것과 안전한 제품을 만드는 것 사이에 이분법적 선택을 강요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비판한 것입니다. 이번 논쟁은 테크 기업 간의 주도권 싸움을 넘어서 정책적인 대립으로 번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