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SK하이닉스, 한전 전기료 선납 거절

국내소식·4시간 전

news main thumbnail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한국전력이 제안한 5년치 전기요금 선납 방안을 거절했습니다. 선납 규모는 삼성전자 약 20조원, SK하이닉스 약 5조원 등 총 25조원입니다. 양사가 거절한 배경은 반도체 업계가 사상 최대 수준의 호황을 누리고 있지만, 앞으로의 실적 흐름이 5년간 이어진다고 전제하고 비용을 집행하기에는 부담이 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