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 보호예수 충격 넘기며 폭등
해외소식·2시간 전

스페이스X 주가가 지난 금요일 15.83% 급등해 133.11달러에 마감했습니다. 9억 1150만주의 보호예수가 풀렸지만, 대규모 내부자 매도가 나타나지 않으면서 투자심리가 빠르게 돌아섰습니다. 직원과 초기 투자자가 보유한 9억 1150만주의 매각이 가능해지면서 유통 가능 주식 비율은 전체 발행주식의 4.9%에서 11.8%로 높아졌습니다. 올해 12월 8일까지 보호예수가 풀리면 전체 주식의 최대 40%가 거래 가능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