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호실적에 주가 상승
국내소식·2시간 전

삼양식품 주가가 5.04% 오른 133만 40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삼양식품의 해외 실적 성장성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자 매수세가 몰렸습니다. KB증권은 "우호적인 환율 속에 해외 법인이 성장하고 원재료비 중심으로 원가율이 개선되자 삼양식품의 올해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NH투자증권은 "삼양식품은 다시 한번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매출 비중이 높은 미국 시장에서 고성장이 지속되고 있으며 유럽 법인은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올라섰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