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애프터마켓 첫날부터 혼란

국내소식·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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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KRX) 애프터마켓을 개장하기로 한 첫날에 증권사에서 전산장애가 발생했습니다. 오전 넥스트레이드(NXT)가 운영하는 프리마켓에서 미래에셋증권과 삼성증권의 주문 관련 전산장애가 발생한 것입니다. 이번 장애는 KRX 애프터마켓이 도입되면서 최선주문집행(SOR) 시스템을 변경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KRX은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정규장처럼 실시간 거래를 시작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