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에코에너지, 미국에 태양광 케이블 공급국내소식·1일 전LS에코에너지가 13.54% 오른 5만 66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LS에코에너지는 미국 태양광 발전단지에 중전압(MV) 지중 케이블 공급을 완료했습니다. 가온전선의 미국 자회사 LSCUS가 현지 고객과 계약을 체결하고 LS에코에너지의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가 제품 생산을 맡는 방식으로 이뤄졌습니다. LS에코에너지와 가온전선은 LS전선의 자회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