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기관 팔자에 삼전닉스 폭락
국내소식·1시간 전

삼성전자는 7.82% 내린 24만 7500원, SK하이닉스는 9.75% 내린 150만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이날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 1위, 2위는 두 종목이었습니다. 외국인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각각 1조 8255억원, 1조421억원 순매도했습니다. 기관은 삼성전자를 7333억원, SK하이닉스는 4717억원 순매도했습니다. 유가가 상승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며 투자심리가 위축됐습니다. 또한 미국 30년 만기 국채금리가 장중 5.337%까지 오르며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한 탓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