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12조원 AI인프라 확보 계약

국내소식·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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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브룩필드와 90억 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확보 계약을 맺으며 AI 팩토리 사업의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이에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한 10억 달러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네이버는 기업과 기관에 AI 컴퓨팅 서비스를 판매해 수익을 확보하려 합니다. AI 팩토리 첫 가동 목표는 2027년 상반기 55메가와트(MW)로 2028년까지 200MW로 확대, 장기적으로 1기가와트(GW)급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네이버는 2.12% 오른 17만 8000원에 장을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