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100달러 돌파에 정유주 상승

국내소식·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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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 간 중동 갈등이 재개되면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선을 돌파하자 국내 정유주가 급등했습니다. 흥구석유는 20.02% 오른 1만 451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한국석유(10.30%), 중앙에너비스(9.89%), SK가스(3.92%) 등도 상승했습니다. 전날 미 중부사령부는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미군 함정을 공격한 것에 대응하며 이란 유조선 5척을 피격했습니다. 이란은 요르단 내 미군 기지를 탄도미사일로 공격해 보복에 나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