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유가와 미 국채금리 상승에 6870선

국내소식·1시간 전

news main thumbnail
코스피가 0.27% 내린 6870.81에 장을 마쳤습니다. 이날 하락은 미국과 이란의 갈등이 계속되면서 국제유가와 미 국채금리가 상승한 영향을 받았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2조 9030억원 순매도 했습니다. 반면 개인은 1조 1140억원, 기관도 1210억원 각각 순매수했습니다. 코스닥은 0.38% 오른 849.8을 기록했습니다.